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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인문학 (Humanities)/4. 사회인문 (Social humanities)

8000-8050강 정법강의 공부 요약 정리

by hlee100 2018.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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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9강 홍익인간으로서 경쟁사회를 대하는 법


지금까지는 경쟁을 하면서 온 시대여서 경쟁하면서 왔습니다. 그래서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더 높은 질량으로 바꾸지 못하는 겁니다. 계속 경쟁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방법을 몰라서 바꾸지 못했던 것이지, 시대가 바뀌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시험을 치러 가는데 대부분이 합격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나면 어떻게 바뀌느냐? 합격하러 가는 시험보는 것이 아니라, 시험치는 공부를 하러 가는 겁니다. 그러니 그 공부를 하고 나오면 되지, 경쟁을 해서 꼭 합격해야지의 생각이 아닌 겁니다. 우리가 모르니 경쟁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합격하려고 욕심으로 가느냐, 공부하러 가느냐 이는 겱국 엄청난 차이를 냅니다. 합격하러 갔다면 긴장이 되고 불안하고 편칠 못합니다. 여기에서 안보이고 막히는 것들이 생겨 낙방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러 가게 되면 꼭 합격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고 배우는 것이기에, 마음이 편안하고 깨끗하게 시험을 보고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 내 실력대로 다 시험을 보고 나오게 됩니다.


이 새로운 후천시대에는 다 같이 잘 살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 혼자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하는 사람이 아직 있습니다. 이 사회가 다 같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는 돈을 얼마 더 벌려고 하는 것은 이미 경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리 한다고 해서 대자연이 돈을 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시대가 아님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시대에 맞게 살아야 잘 이루어집니다. 돈을 쫓는 사람은 원리를 보면 결국 돈보다 질량이 약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럼 내가 돈보다 질량이 높은 사람은 돈을 쫓아가질 않습니다. 내게 어떤 일하는 환경이 오니 그 일을 성실히 잘 하러 가는 것이지 돈을 보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가 내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줬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고 있는 깊이 있는 사람입니다. 바르게 갔으니 여기에서부터 지혜가 나옵니다. 바르게 가지 못하고 욕심을 내면 지혜가 막힙니다.


인간은 항상 지혜를 열 수 있게 되어습니다. 바르게 갈 때 지혜가 스스로 나오고, 잘못 갈 때 안 나오는 것입니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해 살다보니 지혜가 절로 나옵니다. 남들이 볼 수 없는 통찰력, 아이디어, 직관이 나오는 겁니다. 이것들은 내 생각들이 아닙니다. 나의 욕심을 놓으니 저절로 올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지혜로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안위를 위해 무엇을 욕심을 내면, 바로 지혜가 막혀버립니다. 그래서 계산을 하게 되고, 욕심의 계산대로가니 망하게 됩니다. 계산이 안 맞는 선택은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르게 가야 지혜가 나옵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바르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앞에 일이 주어지니 감사하게 받아서 하려는 자세가 바르게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은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돈이 만들어지면 또 바르게 잘 쓰면 됩니다. 잘 쓸 수 있는 지혜가 있으니 잘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을 벌러 가면 돈은 좀 벌되 그 다음에 이를 바르게 쓰지 못해 더 어렵게 됩니다. 만일에 돈이 들어왔더라도 내가 잘못 쓰게 되어 상처를 주고 또 낙가게 되어 있습니다. 돈보다 질량이 약한 사람이 돈을 당겨서 갖게 된다해도, 더 강한 돈의 에너지가 그 사람에게 머물진 못합니다.


그러니 돈을 벌려하지 말고 내 앞에 주어진 일을 신나게 잘 하려고 일 하면 됩니다. 돈을 안준다? 안 줘도 됩니다. 내가 무엇을 얻었는지 그 소득을 잘 따져봐야 합니다. 그 일을 하러 가게 되면 새로운 사람도 만날 수 있고, 그 사람들에게 신용도 얻을 수 있고, 바르게 임하니 지혜도 나와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런 것들은 돈을 몇 푼 번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얻은 겁니다. 이런 것들을 안 보고 돈을 계산한 것입니다. 이 돈을 가져온 것은 아주 조금 가져온 것입니다. 이 가져온 돈도 나의 질량이 모자라니, 또 어디론가 나갑니다. 이런 바른 길을 생활 속에서 알아야 합니다. 이를 생활 속에 길이 있다, 생활도라고 합니다.


요행을 바라거나, 기복을 하는 질량 낮은 짓을 하지 말고, 바르게 사는 법을 알아서 그리 살면 됩니다.




8025강 사회단체와 정법


후천시대에는 홍익인간들이 다 성장한 시대입니다. 이 때는 답을 정리해야 합니다. 정리해서 한 개 한 개 신패러다임이 나왔을 때, 그 분야를 정리하면서 문제들이 해결되어 즐거움이 오고, 빛이 날 겁니다. 그 신패러다임이 앞으로 인류의 일용할 양식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저마다 소질을 주어서 모든 환경들을 접하게 했고, 그 분야에서 답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하기 위해 7000년 동안 선조님들이 우리를 발전시켜왔고,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인류의 모든 지식과 문물을 흡수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이냐? 끼리끼리 모여서 연구할 때입니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하나만 나오더라도 인류가 발칵 뒤짚어집니다. 신패러다임이 하나가 나오면 이 세상의 역할이 바뀝니다. 살아가는 방법이 바뀝니다. 이를 열기 위해서는 연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일어나면 그 사람이 주인이 되고, 이것은 천상에 올라가서도 영원히 남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천신으로 가는 겁니다. 그것을 같이 노력한 사람은 그 줄로 해서 같이 가서 천상에서 또 활동을 하는 겁니다. 마지막 일생은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업을 이 땅에 벗어놓고 천상에 올라갑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해 마지막 거룩한 인생을 받아온 사람들, 홍익인간입니다.


이 때까지 큰 일을 했다고 잘난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공부를 시키기 위해 대자연이 그 환경으로 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홍익사행도를 잊지 말라는 겁니다.




8036,8037강 사모님 사주를 가진 사람의 결혼시기 -1,2


앞으로는 어느시대의 사모님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사모님도 언제적이냐에 따라 그 개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거 사모님은 빨리 결혼 합니다. 과거 사모님은 대학을 가기 힘든 그런 시절에도 결혼은 일찍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이거나 회장인 남편이 바깥일을 하지, 이 사모님은 집 안에만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바깥 정보를 얻기 위해 비서나 운전기사를 섭외해서 바깥양반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정보를 얻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사모님입니다.


현재는 사모님은 바깥하고 안의 일을 같이 봅니다. 이를 위해 어떻게 성장해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지는 따로 있습니다. 내조 공부라고 합니다. 


이제 앞으로의 미래의 사모님은 활동가들입니다. 남편이 하는 일은 당신이 알아서 잘 하시고, 나는 나의 할일을 합니다. 어떤 사람이 미래의 사모님이 되느냐? 많은 백성들의 어머니가 되는 사람이 사모님이 됩니다. 사회의 부모로써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사모님입니다.


2012년 12월 22일 동지날로 해서 인류의 진화는 모두 끝이 났습니다. 우주의 진화가 끝이 났습니다. 


융합을 바르게 했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옵니다. 인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다리고 있고, 누구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일 일으키기 쉽게 갖춘 사람이 누구냐? 대한민국 홍익인간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모여서 융햡해서 함께 연구해야 합니다. 서로가 존중하는 속에서 융합해서 연구해야 합니다.


융합을 안하면 새로운 패러다임이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마다 각자의 소질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중도는 과거의 것을 만지고 미래의 것을 만질 수 있어야 중도입니다. 동시에 좌 우를 볼 수 있어야 중도입니다. 한쪽은 절대 중도가 될 수 없고 편향되어 있는 겁니다. 중도가 되지 않으면 진보가 될 수 없습니다. 진보는 지식인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사모님은 지식인 사모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동반자 사모님입니다. 미래형은 동반자가 아니라 여인천하, 남성천하가 만들어집니다. 남성의 높은 자리, 여성의 높은자리가 있습니다. 여성도 남성도 각자의 위치를 구축해서 서로를 존중해나가면서 나가는 겁니다. 서로 상하가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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