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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01강 정법강의 공부 요약 정리 본문

정법사회연구활동 : 6.2016/정법 명언

176-201강 정법강의 공부 요약 정리

Society Thesis 2018.09.09 15:34

176강 정초 여자들의 방문 -2


남자 양은 힘을 지탱하고, 여자 음은 지혜를 열어서 운용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공부를 안 했으니 남자가 힘으로 이루어는 놨는데, 운용이 안되는 겁니다. 나를 갖추어야 운용이 됩니다. 백화점 가서 돈을 쓸 줄만 알지, 세상을 볼 줄 모르는 겁니다. 중류층 여성들이 일을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는 여성잡지에 많은 질량의 사회 정보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여성들은 이런 것들을 정리해서 갖춰서 남녀가 같이 손을 잡고 일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여성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이 해야 합니다. 자신의 일을 다 바르게 찾아서 하면 모든 어려움이 풀리고 세상이 잘 돌아갑니다. 질량을 바르게 갖추고 있으면 분명히 대우를 해줍니다. 못 받는 이유는 이 질량을 키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불평을 한다면, 이것은 너가 이 환경에 오면 안되는 사람인데 왔기 때문에 남탓할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배우라고 이 환경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갖춰서 이런 곳을 안갈 수 있는 분별을 해야 합니다.



177강 이 나라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탓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아직 우리 할 일을 안 한 겁니다. 인류는 자기의 일을 했습니다. 인류의 일은 70%까지 갖춰놓는 겁니다. 우리의 일은 이제 이 갖춰놓은 것을 어떻게 바르게 운용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는 겁니다. 아직까지는 노블리스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노블리스가 등장합니다. 노블리스는 지식이 갖춰서 사고가 열린 사람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고, 사고가 열린 윗사람을 이야기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 윗사람이 아닙니다. 윗 사람은 일반 사람들보다 사고가 높다. 생각하는 것이 질량이 높다는 겁니다. 이 분들이 노블리스입니다. 뛰어난 사람들이 내 할 일을 직접 찾아서 바르게 할 때, 이 노블리스가 이제 적용되는 겁니다. 아직까지 인류의 노블리스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 등장합니다.


앞으로의 노블리스는 앞으로의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이 홍익인간입니다. 홍익인간이 되었을 때 노블리스라는 칭호를 내려받게 됩니다. 홍익인간이 되지 않고서는 노블리스가 되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이 인류에 등장할 떄, 지도자가 등장하는 겁니다.


이 분들이 의무를 다 해 본인들이 할 일을 다 하고 갈겁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이 지도자로 등장을 할 것이니, 인류는 스스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홍익인간은 우리 국민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서 공인으로 살고자하는 깨달음을 가진 자들이 나옵니다. 홍익인간은 이 민족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의 어떤 지식인들도 홍익인간으로 이제 출현합니다. 이 사람들은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타를 위해서, 얼마나 이타해을 하느냐? 이 분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분들이 홍익인간이지, 우리 민족이 홍익인간이라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진정 공인들이 진정 백성들을 위하며, 어렵게 사는 사회의 그늘진 곳을 전부 거둬버린다는 겁니다. 우리 민족만 옳다고 생각하지 마라. 이 법은 이 땅에서 나오지만, 이것을 인류에 전파할 것이고, 이를 보고 인류 각지에서 홍익인간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세상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178강 윤회


인간 1명이 오늘 열심히 살면 이것이 사회에 영향을 줘 발전을 합니다. 평생 살아오면서 사회를 발전시키고 돌아가면, 사회가 많이 진화 발전한 미래에 다시 육신을 받아서 옵니다. 인간이 100년 안팍으로 마음에너지와 살면서 삶의 기록이 이 마음 에너지에 기록이 됩니다.


우리 나는 대자연의 원소 하나하나입니다. 단 하나라도 다시 돌아오지 못하면 운용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 한명 한명이 거룩한 겁니다. 하나님이 거룩하고 인간은 아닌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거룩한 존재인 겁니다.


이제부터는 윤회가 없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일생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들을 티 없이 불사르고 가야 합니다. 혼신을 다해서 불사르고 가는 것만이 내 업을 태울 수 있는 길입니다. 사람을 널리 위롭게 하는데, 남을 위해서 불태울 때 모든 업이 다 태워집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데 불태우고 간다면 너는 분명 천상에 갈 겁니다. 이 세상에 와서 한 것이 없이 간다면 천상에 못 갑니다. 내가 얼마나 사람답게 살아나가는가가 중요합니다. 바르게 사는자 절대 도와줄것이고, 바르게 살지 못하면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비굴하지 말고, 스스로 조금만 노력하라는 겁니다. 내가 나태하게 살면서 신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한 대 맞는다는 겁니다.



179강 엄마의 역할


자식을 위한 엄마의 역할을 내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자식에게 30% 넘게 주면 자식을 망치게 되어 있습니다. 30%라는 것은 뒷바라지 해주고 의논해주고... 이것이 다 입니다. 그런데 내 개념으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월권입니다. 이렇게 해서 자식들이 전부다 옆길로 가는 겁니다.


아이들은 미래를 열고 갈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주파수를 본인도 모르게 따라가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30년 전의 교육을 받은 부모들이 미래도 모르면서 아이들에게 내 개념을 갖다대면, 잘 가고 있는 아이들을 옆으로 끌어다 내는 꼴이 납니다. 우리 아이들 삶을 방해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오는 환경들을 바르게 분별을 못합니다. 내 쪽에 치우친 삶을 살다보니 상대에게 덕되는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 못되고 있는 겁니다. 나한테 주는 모든 에너지를 바르게 쓰고 운용해야 되는데 분별력이 모자라 이것을 바르게 쓰고 있지 못한 겁니다.


지금 이 사회의 인생은 50세부터 사는 겁니다. 지금은 작게 살아도 80세가 기본이 되는 시대입니다. 왜 30년을 더 줬느냐? 너의 인생을 살라고 더 준 겁니다.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겁니다. 


20~30대 아무리 노력하고 40대에 아무리 일을 잘 해도, 칭찬을 받을지언정 존경을 받지는 못하는 인생입니다. 왜냐하면 40대까지는 내 인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갖추려고 뭔가를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50대부터 나를 갖춘 사람이 내 일을 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느냐?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존경을 받습니다. 내 인생을 살기 때문에 존경을 받는 겁니다. 내 인생이라 함은 보람있는 삶, 뜻 있는 삶을 살면 존경 받는 겁니다. 이 삶을 살기 위해 젊은 때 나를 갖추고 힘을 갖추고 하는 겁니다. 뜻있는 삶을 살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고, 업이 사라지고 천상에 간다는 겁니다.


자식은 스스로 노력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주파수를 따라 면역력을 조금씩 키우면서 성장해야하는 겁니다. 내가 30%를 넘어 월권을 하면 그 퍼센트만큼 부모가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자식을 위하는 법이고 너를 위하는 법입니다.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180강 발품팔기, 현장공부


대자연은 항상 너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주고 나서, 너가 이것을 잘 흡수하고 나면 그 다음에 너에게 일을 줍니다. 그런데 제대로 흡수를 못했으면 이 일을 바르게 처리를 못하는 겁니다. 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앞에 온 사람을 정성껏 대하라. 이것이 너의 공부니라. 이겁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너 앞에 온 인연을 잘 듣고 정성껏 대해야 합니다. 그렇게 대하는 속에서 너가 필요한 것들이 나오고, 내가 행해야할 것들을 그 사람에게 주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상생이 일어납니다. 서로가 덕이 된다는 겁니다. 작은 것부터 상생을 하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초를 모르다보니 내 앞에 온 사람을 함부러 대하게 됩니다. 함부러 대하니 그 사람은 떠납니다. 그러니 받을 것을 못 받아 내 인생이 막힌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어려움을 자초하고, 시간이 흐르니 더 어려워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상이 내게 다가오는 것이 부담이 되는 겁니다. 실력이 성장되지 못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내가 기운이 좋아지면 주위의 환경과 에너지 기운들이 전부 다 좋아집니다. 기운은 나부터 풀어서 내 주위를 맑혀서 풀어내는 것이지 나는 안 좋은데 주위가 좋게 해서 내게 오리라 생각하면 안되는 겁니다. 내 기운부터 맑혀야 합니다. 내 기운부터 맑혀지면 그 옆의 기운이 좋아집니다. 환경이 좋아지면서 주위에서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181강 교사의 편애 없는 사랑 -1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습니다. 하지만 각 손가락마다 아픈 강도는 다릅니다. 정확히 대자연의 법칙에 대해서 각 인연마다 이 사람에게는 몇 %, 저 사람에게는 몇 % 등 갚아야 할 업이 다 다르게 측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가서 학생들을 딱 보면 눈금이 탁탁탁탁 다 정해져있는 상태로 보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내 눈에 잘 들어오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 학생을 제일 잘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대 자연의 법칙입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다 같은 양으로 사랑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가정에서도 부모가 맞이한테 제일 많이 빚을 갚아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대자연의 법칙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질량의 빚은 막내가 아니라 다 맞이한테 갚으려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맞이가 막내보다는 대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그러니 눈에 딱 띄는 사람이 누구냐? 저 사람이 내 빚쟁이구나! 이렇게 아는 겁니다. 인간이 인간을 좋아하는 것은 서로 빚을 갚을 수 있는 어느 정도의 기준점이 될 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눈에 딱 띄여서 마음이 가는 사람, 그 사람은 빚고리가 비슷하고 내가 갚아야되는 사람임을 이해하고 상대를 보면 됩니다.


그래서 눈에 띄이는 그런 사람에게는 지적으로 무엇을 해줘야 된다는 겁니다. 눈에 안 띄는 사람은 가만히 놔둬도 됩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안하면 나중에 이 사람이 사고를 칩니다. 나를 어렵게 만듭니다. 왜? 할 일을 안 했기 떄문에 정확하게 돌아옵니다. 눈의 띈 사람을 등한시 했을 떄는, 이 사람이 나중에 사고를 쳐 나를 어렵게 합니다.


눈에 띄는 사람은 분명 할 일이 있어서 눈에 딱 띄는 겁니다. 그런 분별을 잘 찾아서 그 사람에게 지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서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소통되면서 잘 해주면 나도 후련하고 저 사람도 아주 후련하게 됩니다.



182강 교사의 편애없는 사랑 -2 사랑받은 학생


대화가 안통하니 도와줄 수 없고 안 풀리는겁니다. 이렇게 되면 꼬라지가 딱 보기 싫어집니다. 본전 생각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 때는 천대하기 시작합니다. 지금처럼 살면 미인의 남편은 분명히 바람핍니다. 말이 안통해서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안가지고 있는 저 여자도 말이 통하는데 너와는 안통하는 겁니다. 껍데기만 멀쩡한 것이 속을 하나도 안 채워놓은 겁니다. 이렇게 해서 천대받고 실패합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는 가슴 속에서 피울음을 울고 있습니다. 이것이 잘 생긴 사람들의 삶입니다. 미인은 절대로 너를 갖추어야 한다. 그래서 너가 하는 말 한마디도 너의 모양이 이쁘듯이 잘생긴 말 한마디를 해야 하고 너가 지적으로 보이듯이 지적인 말이 너의 입에서 나와줘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가 생각하는 사고는 지적인 생각, 항상 백성을 사랑하는 생각, 뭔가 사회에 뜻있는 생각 등 하는 것이 생활 속에서 그대로 나와줘야 하고 이렇게 갖추어야만 하는 것이다. 미인은 공부를 안 하면, 절대 눈물을 흘리며 살게 되어 있기에 절대로 너희들을 갖추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우수한 지적인 갖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건달이 되고 결국에는 피눈물 흘리며 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이 미인박복입니다. 미인은 여왕처럼 살아야 합니다. 미남은 왕자처럼 살아야 합니다. 아주 사는 것이 훌륭하게 살면서 존경 받아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는 삶 자체가 백성들에게 지적으로 도움이 되는 삶이 됩니다. 공주는 백성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될 때 덕보이는 겁니다. 필요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저 뒷구석에 치이는 것이 공주입니다. 에너지 쓰는 질량은 많고, 세상에 하는 일은 없고 하여 미인박복이 전설로 남아 지금까지 온 겁니다. 뜻있게 살지 못하면 피눈물 흘리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183강 촌지


촌지는 받으십시오. 거절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생각으로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촌지를 주면 귀하게 쓰겠습니다. 떳떳하게 받으십시오. 받아서 정말 귀하게 쓰십시오. 이것을 받아서 나를 위해 쓰게 되면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부수입이 들어와야 내 생활이 유지되도록 맞춰놨기 때문에 이런 촌지가 들어오지 않으면 생활이 휘청합니다. 이는 소탐대실입니다.


작은 돈이 오더라도 바르게 쓰고 아주 성실하게 쓰고 있으면 나중에 선물을 받을 때가 분명히 옵니다. 좋은 조건으로 나를 데리러 오려는 사람이 있든 어떤 식으로든 좋은 조건은 분명히 오게 됩니다. 이것이 성실성이라고 하는 겁니다. 미련한 성실성 말고. 지혜로운 성실성. 성실한 것도 미련한 성실함이 있습니다. 이것은 평생 고생을 면치 못합니다.


지혜로운 성실성은 너의 앞날이 아주 기름지게 살아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앞으로 알아야하는 법칙입니다. 그러니 촌지가 들어온다. 이것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하고 욕심을 내지 마시고 귀하게 받으십시오. 몇군데 받으면 제법됩니다. 제법되면 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필요한 것을 할 수 있을 때, 이 촌지 받을 것으로 여기에 쓰는 겁니다. 부모님들이 이렇게 주니, 나는 이렇게 씀으로써 이런 것을 마련했으니 감사하게 써야한다라고 학생들에게 설명하니, 학생들이 고마워하겠지요? 내가 받았는데, 이 돈을 학생들이 덕되게 지적으로 쓰느냐? 이렇게 할 때 학생들의 질량이 좋아진다는 겁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하면 이 소문이 결국 밖으로 나갑니다. 이 선생님의 지혜를 발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이 분이 하는 말씀을 따르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잘 운용되는 학교가 되면 다른 나라에서 이 학교에 견학을 옵니다. 그러면서 이 나라의 모든 학교를 이렇게 만들어버리는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작은 일이 큰 일을 이루어내는 것이지, 큰 일부터 일어나는 법칙은 없습니다. 


촌지를 무조건 안 받으려하는 것은 미련한 겁니다. 마음을 항상 거둬드릴줄 알아야 한다.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가는 것은 잡지를 마라. 오는 복을 물리치지 말라는 겁니다. 이 복을 잘 받아서 잘 활용한다면 미래의 빛나는 일을 잘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고, 이것을 물리치면 너는 보고도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이 사회든, 학교든 어디애서든 뭔가 주는 것이 있다면 이를 공적으로 쓸 생각을 하고 항상 이를 비축해서 뭔가 사회가 하지 못했던 일을 하려고 들란 말이죠. 그럼 절대로 이 사람은 비리를 한 사람이 아니고, 이 사회에 큰 공헌을 한 사람이 되어서 절대 처벌하는 것이 아니고 박수를 보내고 따르게 되는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184강 무자식상팔자


자식이 없는 것은 직접적인 근심거리르 안 갖게 됩니다. 이러면 굉장히 유리한 겁니다. 직접적인 빚고리의 관계를 안가지고 있는 겁니다. 자식이 온다는 것은 너한테 빚고리가 있고 너한테 지은 죄가 있기 때문에 내 자식으로 오는 겁니다. 내 자식이라는 것은 내 자식에게 빚을 갚아야 될 것이 있기 때문에 온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빚을 지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런 자식을 주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빚을 갚으려면 자식에게 먼저 갚고, 다 갚고 나면 자식이 부모한테 빚을 갚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에게 빚을 못갚았다? 그럼 자식이 절대 부모한테 빚을 갚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이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무자식이 직접적인 빚고리가 없으니 주지 않은것이니, 직접적으로 걱정을 해야할 일이 없어집니다. 자식이 없는 사람은 이 사회에다가 빚을 갚아야 합니다. 이 사회의 모든 자식들이 내 자식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이 없어서 걱정하는 사람은 상류층이지 밑에 노동자들이 자식 없어서 걱정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왜 자식을 안 줬느냐? 너는 사회에 공인으로 살아야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적으로 신경쓸 일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끊어버린 겁니다. 너한테 자식을 주면 온통 자식밖에 모릅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 등 사자가 들어간 사람들은 더 지적인 사람들이고 백성들의 피땀을 먹은 사람들이 자식을 위해 살면 큰일납니다. 이 사람들은 백성들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애를 못낳으니, 이제 애를 입양하러 다닙니다. 이 입양아를 데려와서 이제 기운을 여기에 쏟습니다. 분명히 잘못됩니다. 국민들의 피땀을 먹어 갖춘 것을 내가 한 군데에 쏟아버리면 이 입양자식도 잘못되고 집안이 잘못됩니다. 이를 또 전부 부인에게 쏟아버리면 부인이 잘못 됩니다. 이 세상에 뜻있는 일을 해야만 부인은 스스로 잘되는 겁니다. 내 자식도 스스로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공부하지 못한 겁니다.


내 집안에 자식이 없는 것이든, 장애인이 있는 것이든 같은 것입니다. 자식이 진정 무엇인가라는 공부를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공부는 안하고 거기에 더 집착하니 공부는 공부대로 안되고 어려워지는 겁니다. 자식을 안 줬을 때는 이것이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공부해야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너 자식이다 내 자식이다 하면 어려워지는 시대를 맞습니다.



185강 평생교육 -1


젊은이들이 일할 거리를 찾아 나왔느냐, 돈을 벌려고 나왔느냐 입니다. 이 사회는 일을 할 사람을 기다립니다. 일할 사람을 원합니다. 대신에 돈을 벌려고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입니다. 네게 돈을 줄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일을 하려고 일거리를 찾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내게 일을 주면 일을 열심히 잘 합니다.


돈을 벌려고 나오는 사람은 돈을 줘보고 기대에 못 미치면 너를 치겠다는겁니다. 이것은 하대취급하는 겁니다. 돈에 욕심을 내니 하대를 받습니다. 이 사람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내가 뭔가 뒷받침될 수 있는 부분이 없는가? 이렇게 접근을 할 때 이 사람은 성장하는 겁니다. 이럴 때 이 사람의 가격이 엄청 높아집니다. 내가 오늘 얼마 받겠다 하는 얄팍한 욕심 때문에 너의 할 일을 하지 못하고 하대취급 받습니다.




186강 평생교육 -2


아직도 재래시장을 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기에는 큰 기운을 가진 상좌가 있습니다. 재래식 시장에는 콩나물이 필요해서 간 것이 아니라, 시장에 가서 기운 받으러 간 것입니다. 시장가서 회복되어서 오는 겁니다. 사람들이 전부다 시장으로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시장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상좌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상좌입니다.


재래시장에서 오는 손님들을 마음으로 맞이하면 대형마트 가던 사람들이 다시 재래시장으로 돌아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니다. 계속 달라고만 했지, 신을 위해서 조상을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뭔가 해줄 생각은 해봤어요? 손님을 위해서 뭔가를 해줘봤느냐 말입니다. 이제 다시 각성을 해야 합니다.


내 스스로 뭔가 나도 조금 짜증을 내지 않았던가? 스스로를 두르려봐야 합니다.



187강 첫월급 어떻게 써요?


첫월급 뿐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사람들을 둘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면서 신뢰를 얻게 되고 뭔가 기운을 깔아나가는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초년에 사회에 나와서 1~3년까지는 사람을 만나보는 공부를 하면 좋습니다.


대학을 나와 직장에 간다고 하더라도 돈 벌려고 가지 말고, 직장에서 사회 공부를 다시 한다는 겁니다. 이 공부를 안 하면 실력을 갖춘 사람이 안되는 겁니다. 대학공부는 반쪽공부입니다. 사회에 나와서 현장에 나와 접목이 되어야지 완벽한 공부가 된 것입니다.


대학을 나와서 일을 맡기면 실수를 많이 합니다. 이때는 기업이 손해를 보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직장에 가서 공부를 다 갖추면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계속 내가 성장해서 앞으로 가면 어떤 일을 줘도 다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실력을 갖추지 않고 윗자리를 끝까지 갈 순 없다.


사회에 어떻게 뛰어 들어야 하는가? 이 사회에 나오면 겸손해야 된다. 대학 나왔다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 공부가 끝이 납니다. 사회에 첫 문을 열고 들어올 때는 지극히 겸손해야 한다. 내가 완성할 때까지 겸손해야만 한다. 너가 거들먹거리고 실력있는 척 하는 순간 거기에서 머물러버리고 2번 다시 실력을 갖추지 못한다. 어떤 자리에 가서 분명히 치임을 당한다. 이런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성할 때까지 겸손해지려고 노력하면 나중에는 너 삶 자체가 겸손해진다.


이 사림이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이 윗사람입니다. 이 척도를 알아보려면 얼마나 겸손한가? 많이 갖춘 사람은 지극히 겸손해지고 거들먹 거리지 않는다. 무식한 사람은 거들먹 거립니다. 다 갖춘 사람은 겸손해집니다. 앞으로 이기려 들지 말고 겸손하려고 해야 합니다. 깨달은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겸손합니다. 겸손하니 답이 보이는 겁니다. 거들먹 거리면 답이 나오질 않습니다.




188강 송곳같은 사람, 끌같은 사람


송곳같이 너의 성품을 만들어놨을 때는 너의 할일이 있다. 둔탁하게 만들어 놓은 것은 거기에 맞는 너의 할 일이 또 있다. 깨끗한 것을 다루는 데에는 둔탁한 것을 쓰진 않습니다. 자기 장점을 다 갖고 있으니, 이것을 잘 활용해서 나의 할일을 하면 됩니다. 장단점이 있음이니 주저하지 말고 어떤 것이든 너 하는 일에 열심히 임해라.


토끼와 거북이 장단점이 있고 필요가 있어서 그런 속성으로 태어난거지, 자기한테 주어진 것을 잘 하면 되는 겁니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남의 장점을 내가 이롭게 쓰면 그것이 너것입니다. 그것을 잘 쓰면 내 힘이 플러스가 됩니다. 경주하려고 하지 말고...




189강 명예퇴직


명예퇴직을 당하는 것을 보면 30%가 떨어져 나갑니다. 명예퇴직은 이 회사에서 필요없는 사람부터 내보내는 겁니다. 호봉은 높은데 일하는 질량은 밑의 사람 일 정도만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는 일은 바지런하게 움직이지 않고 너가 남 시키기만 좋아한다는 겁니다. 


받는 경제 액수는 100인데 일하는 질량이 50밑일 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나태해졌음을 알라. 내가 밀려나는 겁니다. 내가 정확히 짚어서 혼내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걸러내는 것이 명예퇴직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도 2~30년을 사회에 일을해서 일으킨 주역들입니다. 귀한 분들입니다. 그러니 이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안나오고 있는 겁니다. 이 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재능을 쓸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이 아이러니가 되는 겁니다.


고생 뒤에는 낙이 오는 시대를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즐거움까지 가야 인생이 완성이 되는 겁니다. 즐거운 일은 어떤 일이냐? 지적인 일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을 국제사회의 후진국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하는데 실력이 있는 명예퇴직하신 분들이 이런 것을 해야 하는데 요즘에 경비원이 되고 기름주유원이 되고 있습니다. 엄청난 인재들이 생산되었는데 이러고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존경을 받으면서 널리 쓰일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겁니다.




190, 191강 언니, 형보다 먼저 결혼하면 -1,2


형이 먼저 결혼해서 그 상황과 환경을 미리 경험을 해서 동생에게 알려주고 전달하며, 또 동생은 이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둘 간의 의무적인 빚 고리 관계입니다. 서로 빚을 졌는데, 먼저 형이 갚고, 동생이 나중에 갚는 겁니다. 부모와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빠는 동생을 보호해야할 죄업을 가지고 있다. 이를 간섭해서 월권을 하면 동생이 오빠한테 기대서 세상을 헤쳐나가지 못하고 오빠한테 메달리며 살아야 하는 겁니다. 보호해야 되는 의무법칙에서 침해하면 안되는 겁니다. 침해하면 너가 평생 데리고 책임지고 가야 하는 겁니다.


위가 먼저 경험을 하고 환경을 만들어서 동생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어야 하고, 동생을 이를 잘 받아서 성장해서 나중에 우뚝 커서 형에게 감사하고 존경하고 하여 형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겁니다. 선후가 분명히 있습니다. 선을 못했을 때 후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있어 어렵게 살았다면, 잘 정리해서 자식은 그렇게 살지 않게 하는 것이 지금이라도 자식들을 위한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자식들도 우리의 전처를 밟고 이를 바라보는 우리는 또 아픈겁니다. 남탓하지 마라. 너를 파헤쳐보면 남탓 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위의 사람이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간다고 할 경우, 동생이 형과 의논을 해라. 그럼 형이 동생에게 줘야할 의무가 보류가 됩니다. "형은 지금 이런 이유가 있으니 너가 먼저 가는 것이 맞겠다" 하여 의논 후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면, 의논을 했기 때문에 서로의 빚고리 질서가 꼬이지 않습니다.


형이 먼저 갔더라면, 본인이 먼저 경험했던 것들을 동생에게 여러 방면으로 조언을 줘서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안 갔으니 이런 도움을 못 주는 겁니다. 이런 것을 못 주니, 너가 알아서 염두하면서 살아보거라 해서 의논하면 서로의 삶은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몫을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했을 때는 어렵지 않게 살아집니다. 이런 것을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형제나, 자식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 지금 우리가 해야할 몫을 찾아서 하면 됩니다. 본인이 못하는 것은 어디에 갚아도 갚아야 합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서 갚은 상대가 적합하지 않다면, 사회에 갚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 사회활동을 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입니다.






192, 193, 194강 성형수술 -1,2,3


지금은 모순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이 모순들을 이해하면서 품어안아서 이것을 새롭게 정리를 할 때 미래를 여는 겁니다. 지금은 미래를 열기 위해 준비할 때입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내가 만들어가는 사회입니다. 얼굴 뿐만 아니라 오만 가지에 손을 댑니다. DNA에도 손을 댑니다. 지금은 만져보는 정도입니다. 성형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는거죠. 이런 부분은 대한민국에서부터 되는 겁니다. 인류의 연구소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 아나로그들이 연구원들입니다. 


사람의 머리카락은 대자연의 천기와 만나는 최고의 안테나입니다. 그러니 머리나 수염을 가지런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한 곳에 치우치면, 명예 성공, 돈에 치우치니 감각이 무뎌지는 겁니다. 


선천과 후천의 과도기에 사는 사람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3:7의 선에 오는 사람들은 아래의 삶, 위의 삶을 다 살게 되어 있고, 미래를 여는 첫 세대가 된다는 겁니다. 이 세대가 오늘 날 무엇을 찾아야 되는가 이런 것을 찾아야 합니다. 동물적으로 사는 세상에서 사람이 운용하는 세상으로 간다는 겁니다. 이 시대를 맞기 위해 뭐든지 배우고 갖추고 경험했던 겁니다. 


성형을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시대입니다. 그런데 성형을 한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가 핵심일 수 있습니다. 오행이 좋아지면 사람들이 옵니다. 많이 오면 그 사람들에게 너가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것을 묻는 겁니다. 


사람들이 다 왔는데, 본게임이 안들어가면 두리번거리면서 다 떠납니다. 사람이 이쁘면, 재주가 있어 노래를 잘하면 그 뒤에 뭔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다음 것이 안 나오는 겁니다. 이러면 떠나는 겁니다. 


문제는 인기를 끌어놨는데, 그 다음이 없으면 떠나는 겁니다. 인기를 끌기 위해 시간과 노력은 다 했고, 나이는 들었고, 사람들이 왔다가 돌아갈때는 나는 공허함에 미치는 겁니다.


연예인들을 잘 보세요. 인기 있다가 딱 떨어질 때 죽고 싶은 겁니다. 이 때 우울증에 걸리는 겁니다. 사람이 왔다가 돌아가면 내가 무너져버립니다. 성형을 통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성형을 통해 사람이 왔는데 그 다음이 없으면 또 다 간다는겁니다.


예쁘게 만드는 것은 괜찮은데, 예쁜 사람은 그 안의 속도 예뻐서 나한테 오는 인연에게 덕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195, 196강 공부거리 -1,2


예를 들어 선천적인 아이가 태어났다면 누가 제일 가슴이 아프냐? 부모이고 엄마입니다. 가장 가슴이 아픈 사람을 위한 공부입니다. 선천적인 장애를 가진 아이는 대부분 오래 살지 못합니다. 보통 오래 살아도 10대 안에 다 갑니다. 이는 집안 공부이기에 3대 위에 살펴보면 분명 이런 선천적인 장애아가 있습니다. 이 공부를 못하면 아랫대로 또 내려갑니다.


이런 집안의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 입을 대지 않고 아무 간섭 없이 말 없이 바라보는 자. 이 자는 답을 찾습니다. 말 없이 보고 있는 자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입을 닫아야 합니다. 왜? 내가 죄인이거은요. 뭔가 가슴이 아프다면 나는 입을 닫아야 합니다. 주위의 말들을 쓸어담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짜증을 냈다!? 새로 다시입니다. 짜증을 내면 새로 다시 하는 겁니다. 3년 말없이 공부를 잘 했는데, 마지막에 이상한 인연이 와서 싸웠다. 새로 다시입니다. 정확한 수련은, 너한테 오는 것을 배척하지 말고 흡수하라는 겁니다. 짜증을 내면서 싫어하는 사람은 평생동안 그렇게 살아갑니다. 내 삶은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입을 닫고 관찰할 줄 알고, 정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루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것을 잘 하고 있으면, 이것이 책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나와 같은 분류의 사람들에게 거름이 되고 빛이 되고 도움이 됩니다. 이런 책은 세상이 진화발전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저 사람들이 어려운 것, 이 사람 어려운 것 등을 내가 본다면, 나는 큰 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오지랖이 넒은 사람은 이런 간접적인 경험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작은 답, 이야기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이 사람은 절대로 문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평생가도 존경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많은 것을 보고 말이 없는 사람. 보고 "그렇군요." 하고 겸손하고 받아들이고 가고, 대화만 나눠보고 조금만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그냥 간 사람. 이 사람은 보고 들은 모든 에너지가 양으로 들어와서 질로 변합니다. 이것이 문리이고 깨달음입니다. 이 뒤의 한마디씩 내뱉는 말 한마디는 엄청난 질량을 쏟아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행을 합니다. 공부 중에 답을 내는 것은 작은 답입니다. 공부 중에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보고 들었으면 보고 들은 것이지, 개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개입해서 말을 섞여서 "이렇게 하시죠, 저렇게 하지쇼" 하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다 쏟아내버리게 되는 꼴이 나는 겁니다. 성급하게 답을 내서 주면 안된다는 겁니다. 


정도로 가면, 내가 계속 입을 닫고 기운을 흡수하고 쌓고 있어서 압이 생겨서 잘 공부하고 있으면, 30% 무르익었을 때, 정확하게 사름딜이 알아서 인연법으로 물어보러 옵니다. 정확하게 내가 갖고 있는 질량을 얻어먹으려고 인연이 옵니다. 이것이 대자연법입니다.


그래서 묻지 않거든 답을 찾아주지 말라는 겁니다. 물으면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런데 안 물었는데 말을 하면 너한테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197강 장애아


집에 장애아가 있으면, 장애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런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장애아나 장애아 부모들을 위해서 이롭게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분야의 공부를 잘 해서 이 분야에서 일하면 큰 질량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장애아를 잘 키웠다가 문제가 아니라, 이 과정에서 공부할 것을 잘 공부했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어런 부분들을 연구해야 하는 겁니다.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보람있고 뜻있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사회, 이것이 복지사회입니다.




198강 사회친구와 이성친구


60세하고 30세하고도 친구가 됩니다. 서로가 필요해서 가까워지면 친구입니다. 친구는 서로에게 어떤 것을 줘도 아깝지 않은 겁니다. 그만큼 통하는 사람이 친구라는 겁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정신적으로 필요한 것을 주고 받고 있다면... 서로에게 필요하다면... 불륜이라고 해도 이것은 아주 제대로 만난 겁니다. 불륜이 아니라 친구사이가 되어 상생이 되는 겁니다. 서로가 도움이 되지 않는데, 왜 억지로 서로 맞춰서 살아야되는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같이 살려고 만났어도 뜻이 안맞으면 같이 못사는 겁니다. 


보통 결혼을 못하는 사람을 보면,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은 결혼을 못합니다. 왜? 너한테 올 사람이 없으니까... 정신연령에 따라서 위아래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199강 어릴 적 친구


어릴적 친구였어도 서로 과정이 다르고 에너지가 달라서 질량의 격차가 되어 만나게 되면 존중해야 합니다. 서로 예전 친구라고 지금 친구하자고 하면 안됩니다. 사람으로 보면서 예우를 갖춰야 합니다. 같이 놀자하면 안되고 서로 예우해야 합니다.


갖춘 사람도 고향에 오면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와야하는 겁니다. 그러고 답을 알아도 이 사람들이 기분이 나쁘지 않게 이해가 되게 잘 설명을 해줘서 마을과 사람들이 더 지적으로 살 수 있게 도와줘야 하는 겁니다. 마을의 어떤 공부들이 빠져있으니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는 식으로 정신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창회에 갔는데 둘러보니 수준이 "아 내가 잘못왔다" 느끼면 안 가야 되는 겁니다. 이런 곳은 다음에 두번다시 안가야 합니다. 동창회는 학교 다닐 때 같았던 거지, 사회에 나와서 경험한 후의 질량이 다 같아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는 항상 바뀝니다. 오늘 친구였다가 내일 친구 아닐 수 충분히 있는 겁니다. 정신연령이 같고 대화가 통해야 친구가 되는 겁니다. 돈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정신연령이 같아야 합니다.




200, 201강 공황장애 -1,2


공황장애는 내가 살아나가면서 욕심과 화, 충격 등을 내면서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데 잘 안되어 환경에서 일어나는 것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집안의 줄로 내려오는 공부로서의 공황장애가 있습니다.


집 안으로 내려온 공황장애는 본인이 풀어나가야 합니다. 풀어나가는 방법은 내가 직접 공부를 해야 합니다. 제일 답답한 사람이 공부해야할 사람입니다. 70% 내가 많이 아프다던지, 정신이 온전하지 못해 거동이 힘들면 상대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은 30%밖에 되지 않습니다. 내가 아프고 어려운데, 주변분들이 70%이 답답하면 이것은 주위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겁니다. 당사자는 본인이 느끼는 것은 충분히 견딜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주위사람들이 노력을 해서 바르게 공부를 해야지 이 환경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주위 사람들의 공부가 끝나면, 당사자는 낫던지, 편안하게 가던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집안의 숙원사업이 끝나고, 당사자도 본인의 역할을 다 했으니 상황이 풀리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지는 않고 굿으로 풀었다? 공부는 못하게 하고 이 어려움을 풀렸으니 그 잘못에 대한 어려움을 다 너가 맞게 되어 있습니다.

당사자가 공부를 해야 하는 케이스에서 이런 것들을 치료하는 방법은, 일단 생활 속에서 욕심 내던 것을 조금 내려놔야 합니다. 시간을 좀 내서 환경을 좀 바꿔야 합니다. 직업인에서 조금 벗어나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환경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환경이 왜 나한테 왔는지 공부해서 깨치면 너의 후배들 동료들 등 이런 기운들을 다스리고 해결할 수 있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게 됩니다. 너의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공황장애 뿐만 아니라 아픔이 오는 것은 이 환경에서 너의 공부를 하라는 겁니다. 이를 공부해서 깨치면 다른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겁니다. 보람되고 뜻있는 삶이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삶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이런 일들 입니다. 우리가 살았던 모든 모순들을 하나씩 다 정리해서 미래 사람들이 바르게 살 수 있게 만들어놓고 가면 이것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이자 홍익인간의 할일인 겁니다. 우리한테 준 고통은 우리의 숙제이자 공부입니다. 우리가 바르게 찾아서 풀어놓고 가야 합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가는 것이 이광공익입니다. 이렇게 하러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두번 다시 미래의 후손들은 우리가 겪은 고통들을 겪게 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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