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 인문학 (Humanities)/4. 사회인문 (Social humanities)

7701-7725강 정법강의 공부 요약 정리

by hlee100 2018. 8. 24.
반응형

7741강 신을 대하는 자세에 따른 신의 작용


신이 인간에게 작용이 일어날 때는, 내가 어떻게 신을 대하느냐 따라 작용법이 달라집니다. 신이 선택해서 작용법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인간에 따라 작용법이 달라지는 겁니다. 주체가 인간입니다. 인간 육신이 아니라 영혼이 주체입니다. 이 영혼의 주파수에 맞춰서 전부 다 오고 있는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거부하거나 무시를 하게 되면 대항 자체가 달라집니다. 인간과 신이 함께 가는 것이라 생각하면 또 달라집니다.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떠한 생각에 확장성을 갖느냐에 따라 신계에서 인간하고 접촉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지식의 질량, 질량의 확장성, 즉 영혼의 질량의 확장성에 따라 신들의 작용이 또 달라집니다. 4차원의 육신이 없는 영혼신 중 인간하고 관계를 가지고 오고 있는 신들은 모두 우리 인간과 더불어 변화를 합니다. 우리와 관계 없이 신들이 스스로 침투하는 법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공산국가가 일어났는데, 국가체제가 신들을 무시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100년이 갔어요. 그럼 신들의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신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니 인간들끼리 어떤 작업을 하겠죠? 공사가 늦어지는 겁니다. 확연히 드러납니다. 나라의 국가체제가 신들을 어떻게 대했느냐에 따라서 신들의 작용이 달라지고 그래서 국가의 질이 달라집니다.


모든 것들은 이때까지 있었던 환경과 지나왔던 것들을 서로 비교하는 학문이 필요합니다. 비교 신학, 비교 종교, 비교 인간학, 비교 국가학 등으로 정리하는, 일컫되 연구라고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을 인정하는 자와 인정하지 않는자, 중간쯤 인정하는 자에 따라 신들의 작용이 달라지니, 신들과 운용법체가 달라지게 됩니다.


7742강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의 질량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의 종류는 멍청하거나, 지식이 모자라거나, 뭔가를 무시하는 사람이거나, 아직까지 이 사회가 확장되어 오는데 이를 인정을 안한다는 것은 편협된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봐야 되겠죠. 신을 무시를 한다. 편협한 생각을 한다. 정의를 내리면 이렇게 내려야 합니다.


사회가 70% 갖춰진 곳에서 신을 무시한다? 이것은 편협된 생각을 아직 갖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도전을 받으면서 헤쳐나가다가 선이 넘어갈만큼 내 고집으로 이런 것을 부정하게 되면 그 때 내가 다친다는 겁니다. 이런 사람 많습니다.


지식을 갖추다보니 내가 최고인줄 압니다. 내가 가진 지식의 힘이지, 신을 무시하고 살았단 말이죠. 그러다보니 내가 아는 지식의 질량의 힘으로는 대기 힘든 도전을 마주합니다. 만일에 지식이 잘 갖추어졌으면 내가 하는대로 전부 다 잘 풀려갑니다. 지식을 편협되게 갖추어놓고 이것으로 인기를 얻어서 사회로부터 대접을 받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기가 최고니 어떤 신도 거부하고 너희들이 말하는 그런 것을 딱딱 끊습니다. 끊는데 끊어도 도전은 계속 옵니다. 그러다 선이 넘으면 내가 한대 맞습니다. 니 자식이 눕는다던지, 너가 사고가 크게 난다던지, 너가 위축되는 일이 생깁니다. 엄청난 충격을 받아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왜? 자연에 있는 것을 없다고 그렇게 완강하게 거부하는 만큼 너가 만일에 이것을 인정하면서 풀어나간다면 엄청난 공부가 되고 이 사회에서도 큰 일을 하게 될 텐데, 완강하게 아니다라고 하기 때문에 계속 이 공부를 하도록 놔두지만, 선을 넘으면 그 기운에 꺾여버리는 사고가 납니다.


지식을 완전히 갖추게 되면 어디에 무릎 꿇지 않습니다. 대신에 지식을 완전히 갖추게 되면 부정하지 않습니다. 무시도 안하고 부정도 안한다. 지식을 완전히 갖게 되면 어떤 것도 흡수한다. 어떤 것도 받아들이는 것이 지식을 완전히 갖춘 사람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뭐는 맞고 아니고 부정하는 것은 편헙된 지식을 갖춘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바른 지식을 갖춰서 완성된 것이 아니다는 겁니다.


7743, 7744강 천상계의 원칙 (1, 2)


아직 지금 천상계는 아예 없습니다.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빚어지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홍익인간 시대가 되니, 홍익인간으로 살고 천상계로 갈 것입니다.


인간이 처음에 출현헀을 때, 지옥이 있었나? 없었습니다. 중천계도 없었습니다. 언제 만들어졌나면 인류가 계속 윤회를 하면서 30%에 와서 논리를 생산했을 떄 만들어졌습니다. 인간이 하는 일은 지식을 생산하는 것이 인간이 하는 일입니다. 흡수하고 배양하고 흡수하고 배양하고 하여 지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때까지 살아온겁니다. 어느정도 논리적으로 지식이 빚어지고 성립되었을 때, 차원계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면서 논리가 더 상세하게 성립되게 만드는 만큼 차원계도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말이 차원계를 만드는 겁니다. 이런 말들이 축적이 되어 차원계를 빚어냅니다.


인간은 원래 신입니다. 육신을 받아서 온 것 뿐입니다. 영혼은 신이고 육신은 동물입니다. 이것이 융합을 해서 살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육신과 신이 함께 있는 것을 3차원이라 하고, 육신 없이 신으로만 있는 곳을 4차원이라 합니다. 그래서 지상계에서 4 차원계를 만들어갑니다. 지상에서 만들어가면서 너희가 차원계로 가는 겁니다. 너희가 직접 만들었으니 불평을 못하지.


왜 이 때 이것을 알려주느냐하면 질량이 가득 차 홍익인간이 되었을 때 신 공부를 하는 겁니다. 그 전에는 논리와 지식 상식을 가지고 놀았던 겁니다. 지금은 신을 완전히 풀어야하는 이유는 앞으로는 시간 낭비를 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말을 조금씩 하는 작은 질량들이 계속 모입니다. 이것이 어느정도 질량을 넘으면 차원계가 거기에 맞춰서 건설이 됩니다. 어느정도 질이 넘어가야지 차원계가 건설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가 법을 설한다. 그럼 모든 논리, 지식 등을 정리해서 법을 집행하니, 그리하여 차원계가 만들어집니다. 지상계에서 법을 만드는 것이지, 4차원계에서 법을 만들어 우리를 끌어 넣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나라는 국민이 있으니 만드는 것이지, 나라를 미리 만들어놓고 국민들을 넣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회 운용체의 우주의 운영법칙을 만들고 있고, 그 운영법칙이 우리 몸 세포 하나하나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차원계는 달라집니다. 불탕, 창살 지옥이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법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중해야 되고 이 사회를 잘 보고 뭐든지 잘 나누어 정립을 잘 해야 합니다. 이것이 차원계 건설입니다.


인간 육신으로 즐겁고 있을 때는 압축되어 느끼는 즐거움입니다. 그래서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이 차원계에 가서 차원계 가면 천배 확장성으로 건설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신들의 회합을 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신이 와서 당신이 말해보세요 하고 듣고 있는 중인겁니다. 이것을 듣고 나면 우리 생각의 확장성이 달라집니다. 이런 것을 듣고 알고 이해가 되면 내 영혼이 확장성을 갖는데, 이때부터는 내가 명상을 해도 들어오는 기운이 다릅니다. 어떤 선물을 받는지 당신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명상하면서 일어나는 현상 다 기록하세요. 


사람이 무엇을 아느냐 따라 그때부터 자연의 힘을 쓰는 것이 다르고 자연하고 접하는 주파수가 다릅니다. 내 영혼이 가지고 있는 질량에 따라 자연에 주파수를 놓고 자연의 힘을 쓰고 운용할 수 있어집니다.


반응형

댓글